주한영국문화원 원츄브릿팝 연말 행운대찬치 이벤트 참여!!!
아 지난번에 포스팅해서 트랙백하나 보냈는데 너무 mika를 좋아한다는 거에만 어필하구 정작 주제인 '내인생 최고의 명곡'은 내용이 별로 없는것 같아서 다시 포스팅해요~(솔직히 사실 불안하다구 하는게 맞을듯ㅠ)
어쨌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가 처음으로 mika의 모습을 보게된건 we are golden 뮤비였습니다. 어찌어찌하여 mika를 알게 되어 mika를 검색했는데 그때 한창인 we are golden뮤비를 보게됬던것이죠. 미카만의 독특하구 톡톡튀는 환상의 나라?!(음?) 미카만의 세계를 잘 보여주더라구용ㅎ
제 나이 2*8=16 16살 이팔청춘 사춘기 소녀감성의 여학생입니다ㅋㅋㅋ
항상 남들보다 특별하지고 싶은, 물론 저라는 사람 이자체가 세상사람들과는 다른 특별한 개성을가졌지마는 그런 개념과는 다른, 그냥 학교, 학원, 공부 등 이런것들 →즉 평범하구 지루하게 반복되는 일상들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되게 큽니다. 일상생활에서도 남들보다 더 돋보이고 더 매력적이고 싶지만 그게 간단한 건 아니죠ㅠ 복잡한걸 싫어하고 인생이란것을 간단하고 단순하게 살아가려 하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제가 인생을 복잡하게 만들기도 합니다ㅠㅠ 이런제게 미카는 딱 제 이상형, 남편감으로의 이상형을 넘어 제인생의 모토가되는 이상향이 됩니다. 정착되지 못한 생활, 따돌림, 난독증 등으로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내지만서도 따돌림을 당했을 때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자신의 재능을 알고 그것을 해내는 미카는 너무나 멋져보입니다. 완벽한 외모와 키, 3옥타브 반의 놀라운 가창력, 모든곡을 작사 작곡하는 싱어송라이터 미카의 매력은 끝이 없습니다. lelax, take it easy나 rain등 신비로우면서도 막 빠져드는 그의 노래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유는 싫어하지만 밀크초콜렛은 좋아하고 겉은 항상 활발하고 장난꾸러기이지만 불면증, 약간의 강박증, 사람을 잘 믿지못하는것, 곡을 쓸때 작고 쓸쓸한 방에서 외롭게 글을 쓴다는 mika, 항상 완벽해보이는 그에게도 속으론 많은 아픔이 있죠.또 이런 것들은 mika의 paradox에서 절대 헤어나올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전 우울할때나 기쁠때나 mika의 노래를 듣습니다. 특히 we are golden을 많이 듣는데요
we are not what you think we are golden we are golden
우리는 니가 생각하는 우리가 아니야 우린 소중해
no giving up when you young and you want some
니가 젊고 하고 싶은게 있을 땐 절대 포기하지마!!
이 부분의 가사가 참 맘에 와닿더라구요 너무나 당연하고 많이들 듣던 얘기지만 미카의 활기차고 진실된(음?) 목소리를 통해 들으면 정말 귀에 쏙쏙들어옵니다.
신날땐 자신감으로 가득차서 더 흥을 돋궈주고 우울할땐 자신감을 북돋워주어 울음 뚝 그치고 따라부르게 만들더라구요. 미카만의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방법이 너무 멋진거 같아요.
2집 mika의 'the boy who knew too much'에서는 미카자신의 청소년기를 보여주는데요 blame it on the girls나 Dr.John에서의 어두운 모습도 있는 반면 we are golden에서 볼수 있듯 저절로 흥이나고 따라부르게 만드는 미카의 넓은 음역대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one foot boy, toy boy, love today, grace kelly등 저에게 미카노래중 좋아하지 않는 노래는 아무것도 없지만 그래도 미카를 제겐 미카를 처음으로 알게 해주고 언제나 힘이되주는 발랄한 we are golden이 최고의 명곡이라 하고 싶네요ㅎㅎㅎ 내년여름 mika내한 확정된걸로 알고 있는데 미카가 빨리 와서 떼창두 막 하구 we are golden때 금박두 막 뿌려주고 싶네용ㅎㅎ cd에 싸인도 받구요ㅋㅋㅋ 그래두 저의 가장 큰 소망은 빨리 20살이되어서 제가 원하던 UCL 대학생이 되어 영국 킹스톤에있는 핑크색울타리의 미카집을 찾아가는 겁니다ㅋㅋㅋㅋ 꼭이용 생각만해도 설레네요ㅋㅋㅋ 미카에 대해 제 생각을 글로 쓰게 만들어준 http://blog.britishcouncil.or.kr/442영국문화원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잡다한 제 생각을 마구마구 쓴 mika에 대한 제 솔직한 글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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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 최고의 명곡 |
<주한영국문화원 원츄 브릿팝 연말 행운 대잔치 이벤트 참여!!!>
내 인생 최고의 명곡이라...
아직 16살 밖에 되지 않은 이팔청춘인 나에게..ㅋㅋㅋ
내가 처음으로 정말정말정말 좋아한 가수는 JASON MRAZ!였다.
모든 정규앨범과 구할수 있는 DVD를 다 사고 처음으로 콘서트라는 것을 가보았다... 진짜 감동이였..ㅠㅠ
지금도 역시나 MRAZ를 좋아한다.
근데 JASON 카페에서 JASON을 넘어버리는 싱어송라이터를 알게 됬고 이후 난 폭풍처럼 빠순이가 되버렸다..
바로바로바로..........MIKA MIKA MIKA!!!!!!!!!
브릿팝의 대명사 MIKA MIKA MIKA!!!!
훤칠한 기럭지와 긴 속눈썹, 토끼같이 앙증맞은 앞니와 그 귀여운 얼굴.
컬러풀한 스키니진, 체크셔츠, 티셔츠등 무엇이든 소화해내는 간지남
무엇보다 3-4옥타브를 넘나드는 천재적 싱어송라이터~~~~~
어떻게 이 남자를 안 좋아 할 수 있겠엉엉어ㅇㅇ엉ㅠㅠ
이 동영상 볼때마다 나도 모르게 입이 활짝
ㅋㅋㅋㅋ JASON에 이어 정규 앨범을 다 사버린ㅎㅎㅎㅎㅠ
어쨌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MIKA를 처음 접하게된 'WE ARE GOLEN'
신나고 경쾌하고 미카만의 매력이 듬뿍 담겨있는... 또 가사가 딱 와닿았던...
WE ARE NOT WHAT YOU THINK WE ARE
GOLDEN~~ WE ARE GOLDEN~~~!!!
이 노랠 듣고 아 정말 열심히 살아야지, 이 청춘을 아낌없이, 후회없이 살아야지...라고 생각했다.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ㅎㅎ
>>무엇보다 영국-런던에 가고 싶다는 꿈을 더욱 간절히 만들어주어서
지금 이 시점에서는 내인생 쵝오의 명곡이라는 생각을 한다...
뒤이어 'RAIN', 'BLAME IT ON THE GIRLS' ,'I SEE YOU' ,'TOY BOY', 'LOVE TODAY' ,'ONE FOOT BOY' ,'LOLLIPOP', 'RELAX, TAKE IT EASY' ,'BLUE EYES', 'GRACE KELLY', 'HAPPY ENDING'등 미카 뿐만 아니라 미카의 모든 노래를 사랑하게 된ㅠㅠㅠㅠㅠㅠㅠㅎㅎㅎㅎ 진짜 행복함으ㅡㄹ 느끼는거 같아^^*
정말 미카를 알게된것 자체가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오랜만에 영국 문화원 블로그에 갔다가 이런 빅 이벤트를 놓칠 수가 없어서리 입벤트에 참가해요~~^^*
주한영국문화원에서 지금 이글을 보고 계시는 분~!!
전 정말 1등 이런거 욕심안부리구요
행운상!!!!!!!!!!!!- 제발 제발 제발(곱하기 백으로) 미카의 사랑스런 티셔츠와 SONGS FOR SORROW EP를 주세요~~~~~♡♡♡
저 포스팅이란 것을 처음으로 해보는 거 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글구 지금 제 글을 보는 다른분들도 여기로 가시면 이벤트 참여하실수 있어요^^
http://blog.britishcouncil.or.kr/442<< 링크 완성***
이벤트 참여 완성^^*****

